2011년 10월 28일
가을은 독서의 계절
손에 드는 책마다 너무너무 재밌다.
책 읽는 시간이라봐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한시간 남짓 정도지만,
그 시간이라도 책을 들고 읽을 수 있는게, 아무래도 내가 아직 스마트폰 유저가 아니어서일 듯..
집에서는 도무지 책 볼 짬을 내기 어렵다. 텔레비젼을 보면 봤지... ^^;;;;
아이둘 재우고 편안 자세로 책을 보기 시작하면, 십분이 채 지나지 않아 여지 없이 졸리고.. 흠흠.....
(바닥에 머리 닿으면 바로 기절하는 유형)
어쨌거나, 요즘 읽은 책들 잼나고 유익^^하다.
배운녀자
자기혁명
닥치고 정치
마이 코리안 델리
부모심리백과
하루 10분, 내 아이를 생각하다
생각의 탄생
......
트위터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자주, 쉽게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유혹때문에
결국 스마트폰으로 갈아타야 하나 고민중이다.
# by | 2011/10/28 18:17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